사랑 넘 많이 먹고 살찌면 어떻하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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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나.. 오늘.. 일기

나.. 오늘.. 생일이다.. ㅋㅋㅋㅋ

블렉데이에 태어난 나..ㅡㅡ^

짜장면이나 먹어야되는데..ㅡㅡ


T^T 일기

새한의 패배에.. 왜 내가 더 속상하지?

오빠들.. 친구들.. 참 열심히 했는데..

수고했어..

참 잘했어..

졌지만.. 그래도 너흰.. 우리의 멋진 대표.. 새한이야..

멋있어!!!!! ><

새한 이겨야되.. 일기

새한 이겨야데!!!!!!

우리 새한.. 농구에서 이겨야데!!!!

새한 화팅! ><

이겨야지.. 사람들 기분도 좋아지지..

지금.. 오빠들.. 친구들.. 기분 구리겟다..

어떻게 일점차이로 져?

아~~~~~ 내가 더 짜중나!!!!!

3시게임.. 5시게임.. 이겨야데!!!!


이런남자 어디없어? >><< 좋은 말

"사랑해" 이러면서 안기면
"미쳣냐?"하면서 계속안아주고..

감기걸려서 끙끙앓고 잇으면
병신같다고 해놓고 밤새도록 옆에잇어주고..

술 마시구 울면
병신같다고 해놓고 눈물 닦아주고..

"나 사랑해?"하고 물어보면
"니가 뭐가 이쁘다고,"하면서 사랑한다고 속삭여주고

맨날 "죽을래 ㅡ ㅡ?"하고 내가 "때려봐!!" 하면
"아오!" 하면서 때리지도 못하고

다른애들 놀러간다고 놀러가자고 하면
욕해놓고 자유이용권 끊어놓고..

자기집 놀러가서 잠 온다고 하면
이불 깔아주면서 자기 믿고 자라고 하고

내가 오랜만에 머리스타일 바꿔서 "이뻐?" 라고 물어보면
미친소리 한다고 진짜 무안주고 친구들한테 가서 자랑하고..

머리아프다고 하면 "고소하다"고 하면서
약국찾고

내가 잘못해서 기분 풀어주려고 있는 애교 없는 애교 떨면
지혼자 막 화내다가 못이기는척 하면서 아무말 없이 안아주고

사랑한다는 말 듣고싶다고 하면
"닭살돋게 갑자기 왜이래" 이래놓고 핸드폰 문구에 "사랑해" 라고 써서 보여주고

편지 써달라고 하면
"남자가 갑바가있지 무슨 편지야" 이래놓고 밤새 편지써서 다음날에 손에 쥐어 주고

아프다고 전화하면
"병신같은년..졸리니깐 전화끊는다" 이래놓고

문자로 "아프지마..맨날 아프기나하냐..아프지마..5분뒤에 밖에나와" 라고 보내주고
집앞으로 약사들고 찾아오고..

보고싶다고 하면
"맨날 보는데 뭐가 보고싶어"라고 해놓고 "지금어딘데.."라고 하면서 찾아와주고

우리 "깨지지 말자" 이러면
"너 하는거 봐서" 라고 해놓고 같이 걷다가 손잡고 "너 없으면 안돼.. "라고 하면서 싱긋 웃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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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빨리빨리 내 앞에 나타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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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건 지금부터야.. 과거는 잊고 오늘부터 지금부터 시작하는거야 좋은 말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뿐 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였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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